‘Feeling Good’ 로고가 새겨진 빈티지 스타일의 짐 가방 – 일상, 여행, 베스파 수하물 칸에 모두 어울리는 가벼운 캔버스 배낭.
이 실용적인 짐 가방은 조절 가능한 어깨끈을 이용해 어깨에 가볍게 메거나 배낭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. 넉넉한 메인 수납공간 외에도 가방 외부에는 작은 지퍼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. 접어서 보관하면 이 가벼운 가방은 벤치 아래나 베스파의 수하물 칸에 금방 들어갑니다.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수하물 걸이를 이용해 헬멧 후크에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.